연애이야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나의 틴더 스토리] 멕시코에서 소개팅 앱을 시작하다 (feat. 해외연애, 외국인 만남, 데이트) [나의 틴더 스토리 1편] 멕시코에서 시작한 소개팅 앱 2021년이 되어서야 '나의 틴더 스토리' 연재를 결심하게 되었다. 지난 5년을 돌아봤을 때 나의 인생에서 소개팅 앱 '틴더'를 정말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내 틴더 라이프는 2018년에 종지부를 찍게 되었지만 틴더로 인해 정말 많은 에피소드가 있었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다. 나에게 '틴더'는 자랑스러운 경험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부끄러운 기억도 아닌 지금의 나를 만들어 준 내 인생의 큰 조각으로 남아있다. 그렇기에 이번 기회에 과거의 나를 되돌아보고 잠깐 추억에 잠겨볼 겸(?) '나의 틴더 스토리'를 에피소드 형식으로 정리해 보려고 한다. 데이팅앱, 틴더의 시작 그 당시 난 멕시코 2년 정도 만났던 멕시코인 남자 친구와 헤어진 ..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