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만남 썸네일형 리스트형 [나의 틴더 스토리] 네번째 남자 'Abuelo(아부엘로)' (ft. 틴더 후기, 외국인 데이트, 만남, 멕시코 남자와의 연애) 그렇게 나의 세 번째 틴더남인 '마성남'과의 만남은 가끔 연락 닿으면 섹스를 하는 관계가 되었지만, 이런 관계를 계속 가고 싶은 마음은 없었기에, 다음 틴더 남들을 만나면서 move on! 틴더 혹은 소개팅 앱의 장점이자 단점은 바로 지금 만나는 사람과 잘 안되더라도 '세상에 남자는 많다'라는 걸 보여주듯 바로 새로운 사람과 매칭이 되고 바로 데이트로 이어지기에 성공률이 아주 높다는데 있다. 즉, 어떻게 보면 그 세계에서 사람과의 관계 한 없이 가볍고 다르게 보면 전 사람에 매달리고 연연하는 시간을 줄여준다. 그렇기 때문에 '연애'가 아닌 '데이트'를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딱~!이라고 할 수 있다. 나의 네번째 틴더남 'Abuelo(아부엘로)남'은 좀 노잼 캐릭터였다. 그는 외지 출신이었고 나..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