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더이야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나의 틴더 스토리] 멕시코 부자남들의 멘탈 (feat. 해외연애, 멕시코 남자와 데이트) [나의 틴더 스토리 2편] DIVA로 거듭나다 멕시코의 동양인 DIVA로 거듭난 듯한 기분 아무리 사람이 환경에 적응하는 동물이라고 하지만, '내가 그전에 엄두도 내지 못했던 남자들과 데이트를 할 수 있다는 점 + 애프터 신청을 받고 계속해서 만남을 지속할 수 있다는 점'은 나에게 큰 변화를 가져왔다. 내 외모에 대한 자신감이 올라감과 동시에 멕시코에서 한국여자가 꽤나 매력적으로 어필된 다는 사실에 이성을 보는 눈이 점점 하늘을 찌르게 되었다. 사실, 지금 생각하면 정말 하루아침에 '날벼락 스타'가 돼서 콧대가 높아지는 게 이런 건가? 싶기도 할 정도였다. 지금까지 연애를 하면서 남자 얼굴을 안보는 편은 아니었지만 뭔가 미드에 나올법한 남자들과 일상적인 데이트가 가능하다는 것이 사실 엄청난 짜릿함을 선사.. 더보기 이전 1 다음